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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내용 삼척 출신 강동수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를 펴냈다. 시집에 실린 53편의 시를 통해 시인은 소유하고 있는 물질이 이상이 돼서도 꿈이 돼서도 안 된다고 배워왔지만 자고 일어나면 쓸데 없는 낭설이 돼버리는 현실을 노래한다. 박해림 시와소금 부주간은 해설에서 “저자는 현실에 목매달아야 겨우 살아가는 사람들이 꿈을 가슴에, 집 안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키워내는 것임을 말한다”고 했다. 저자는 2002년 `두타문학'으로 시 창작을 시작해 2008년 계간 `시와 산문'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시 창작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 삼척에서 프로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와 소금 刊. 148쪽. 1만원. 이현정기자
    강동수
    조회수113
    2021-11-02
  • 본문내용 삼척에서 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동수 시인이 세번째 시집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강동수 시인의 시상 속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다수 게재돼 있다.삼척 바닷가에서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는 강 시인의 집처럼 그의 작품은 한쪽은 육지,한쪽은 바다를 향하고 있어 방향의 두 양태가 만들어낸 시인의 ‘꿈’이 거기에서 비롯되고 있다.총 4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집,바람,바다 등 시인 주변에서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추억들처럼 독자들로 하여금 가슴속 깊이 자리잡은 감성을 찾아 끄집어 낸다. 박해림 시인은 “그의 시편들에서 만나는 세상은 강자와 약자,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속도와 문명의 충돌 내지는 비인간적,냉소적인 정서의 페이소스마저 느끼게 한다”며 “현실에 목을 매달아야 겨우 살아가는 사람들은 꿈을 가슴에 집안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키워내는 것임을 이 시집은 말하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강동수 시인은 2002년‘두타문학’으로 시 창작 활동을 시작,2008년 계간 ‘시와산문’으로 등단했다.현재 삼척에서 프로사진가로 도 활동하고 있다. 강동수 시인은 “그동안 시의 길에서 오래 걸어왔다”며 세 번째 시집을 엮으며 서둘러 달렸던 발걸음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여유롭게 한 걸음씩 걸어가야겠다”고 말했다. 김호석 출처 : 강원도민일보
    강동수
    조회수110
    2021-11-02
  • 본문내용 삼척에서 프로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동수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기억의 유적지'를 펴냈다. 시집은 모두 53편의 시를 담고 있다. 강 시인은 세월에 변해가는 주변 환경과 일상을 담담하게 시로 풀어놓는다. 잊혀져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묻어나면서도 새롭게 변해가는 것들에 대한 애정을 보낸다. 이하늘기자
    강동수
    조회수115
    2021-11-02
  • 본문내용 사진기로 바라본 세상, 시로 노래

    ‘‘폐선처럼 허물어져가는 외딴집 감나무에/ 까치밥 하나 바람에 흔들리면/ 뿌리 따라 흔들리는 늑골의 아픔으로/ 다시 깨어나는 늙은 집/ 열리지 않는 아침을 가불하여 길을 나서던/ 아버지의 새벽기침소리를 듣고 싶다’

    한국문인협회 주최 ‘2009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작 ‘폐선’의 마지막 여섯 행이다. 강원도 삼척의 강동수(49) 시인은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아버지와 가난 속에서 자식을 키운 어머니를 그리며 ‘폐선’을 노래했다.

    “평생 제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상을 받으면서 그 호칭을 수없이 듣다 보니 그제야 장애인임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굳이 ‘장애인문학상’이라고 이름 붙여 평가절하하기보다 그냥 한 시인의 작품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다부진 체격, 날렵한 얼굴선, 선한 눈매에 매서운 눈동자를 언뜻 보면 그가 왜 ‘장애인문학상’을 받았는지 의문이 든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사고로 왼쪽 팔을 다쳤다. 불의의 사고가 시를 쓰게 된 동기는 아니다. 그저 시가 좋아서 오래전부터 사람과 인생을 노래했다. 그러던 중 2008년 계간지 ‘시와 산문’을 통해 등단했고, 이듬해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됐다. 현재 그는 두타문학회 회원, 서정시마을 동인, 삼척문인협회 회원, 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25년 경력의 전문 사진작가로, 현재 삼척에서 ‘월드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사진작가의 날카로운 눈이 시인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을 갖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진기로 바라본 세상을 시로 노래하고 싶습니다.”



    주간동아 722호 (p93~93)

    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손상현 인턴기자 인천대 중국통상학과 3학년
    강동수
    조회수123
    2021-11-02
  • 본문내용 <한국장애인개발원·한국문인협회 선정… 17일 시상식> 삼척에서 활동 중인 강동수(사진) 시인이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사)한국문인협회는 ‘2009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심사 결과, 강 시인의 시 ‘폐선廢船’을 최우수상에 선정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작품을 공모,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6명, 가작 10명 등 수상자를 가려냈다. 강 시인에게는 (사)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신청 자격과 3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계간지 ‘시와 산문’으로 등단한 강동수 시인은 지난 2002년부터 두타문학회원을 비롯해 서정시 마을 동인, 문인협회 회원, 프로 사진가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 ‘황금 소나무’, ‘시간의 반란을 꿈꾸며’, ‘첼로 협주곡’ 등이 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 윤수용
    강동수
    조회수128
    2021-11-02
  • 본문내용 삼척에서 프로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동수 시인이 시집 `누란으로 가는 길'을 펴냈다. 시집은 모두 5개 섹션에 62편의 시(詩)를 담고 있다. 강 시인의 시에는 기본적으로 슬픔의 정서가 배어있다. 하지만 슬픔에 머물지 않고 희망의 옅은 시작을 알리는 시구가 시 읽는 즐거움을 준다. 현재 두타문학회, 시와산문 문학회에서 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시와산문사 刊. 141쪽. 1만2,000원. 오석기기자
    강동수
    조회수123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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